현대화연쇄점
행동 말하기는 쉬워도 행동하기는 어려워 (27쪽) - 게리 폴슨의 《손도끼》중에서 (사계절, 2001) - 말처럼 쉽고도 어려운 게 없습니다. 말은 신중하고, 행동은 민첩하고, 언행일치 참 어렵습니다.
말 대화를 잘하려면 경청, 공감, 질문 이 세가지를 잘해야 한다.(122쪽) -강원국의 《강원국의 어른답게 말합니다》중에서(웅진지식하우스,2021)- 말이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한번 뱉은 말은 주워담을 수 없습니다. 말도 신중, 신뢰, 신실로 끊임없이 훈련하며 성장시키며 삶에 적용하는 과정입니다.
말 이 세상 사람들에게는 태어나면서부터 말하고 듣고 더불어 살아가는 모국어가 있습니다. (21쪽) -안소영의 에서 (창비, 2015)- 우리말과 우리글이 있기에 자랑스럽습니다. 사랑하고 아끼며 잘 써야겠습니다. 말과 글과 행동은 삶과 이어집니다.
말 말해야 할 것을 다 말하지 않는 것은 때로 거짓말의 근원이 된다. (98쪽) -옴베르트 에코의 중에서 (열린 책들,1999)- 마음에 담아둔 말을 하고 나면 속이 시원합니다. 할말 안할 말 가려가면서 해야 하기에 말은 참 어렵고도 중요한 교훈을 나타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