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물류 전문업체 발렉스 협업해 ‘갤럭시 탭 S7 FE’ 안전 배송 네이버(대표 한성숙)가 특수물류 전문업체 발렉스와 손잡고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 지원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네이버는 지난 12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판매자 대상으로 풀필먼트 데이터 플랫폼인 NFA를 선보인 데 이어 판매자 라스트마일 경쟁력 다양화에도 속도를 높인다. 네이버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 예정인 삼성전자 '갤럭시 탭 S7 FE' 사전 예약 구매자 대상으로 발렉스와 함께 고품격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발렉스는 특수화물 전문 수송 업체로, 금고와 CCTV, GPS 등이 설치된 보안 차량으로 상품을 안전하게 배송한다. 고객이 사전에 배송 시간과 장소를 지정하면 그에 맞춰 발렉스 소속 배송 전문 요원이 상품을 직접 전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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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7. 20. 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