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쿠팡 연합의 주도축인 네이버, 신세계의 동맹이 이베이 인수전에서 다시 느슨해짐(?)을 발견.. 이는 사실상 독자 생존을 염두에 둔 네이버의 자각일 가능성 신세계가 쿠팡의 자리를 차지한다는 건 네이버의 파이가 늘어나지 않는다는 의미가 되니까.. 4조를 혼자 부담하게 된 신세계는 ssg.com 상장을 앞당길 걸로 보이는데... 흥행 성공하려면 노력 많이 해야겠다 ============================================================================ 이베이코리아 인수전이 사실상 신세계그룹의 승리로 기운 가운데, ‘동맹군’인 네이버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네요. 17일 이베이 미국 본사는 지난 15일(현지시간) 이사회를 열고 이베이 코리아 우선협상대상자를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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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19. 0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