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의 아이템위너 특이한 시스템을 구사하고 있었는데 결국 소송 졌구나 쿠팡 이런저런 뉴스들 보면 기업문화가 꽤나 후진적인걸로 보이는 쿠팡 지난해 6월 공정위에 쿠팡의 아이템위너 불공정약관 신고 약관 문제 없다던 쿠팡, 시민단체까지 나서자 달라져 1년 시간 끈 공정위, 쿠팡 상장 위해 소상공인 아픔 도외시 한 셈 과거 약관으로 인한 피해구제는 현실적으론 쉽지 않아 앞으로는 납품회사들의 저작권, 상표권 등 보호 기대 “시끄럽게 하니까 너희 클라이언트는 빼주겠다고 한 쿠팡이나,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컸던 사안을 1년이나 시간을 끈 공정위도 문제죠.” 김용범 오킴스 대표 변호사는 최근 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쿠팡과 공정위의 무심함을 비판했다. 그는 피해 소상공인을 대리해 지난해 6월 쿠팡 아이템위너 제도 불공정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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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7. 25. 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