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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4단계
수도권의 코로나 감염 확진자 추이가 심상치 않은 상황
정부는 새로운 거리두기 4단계 진입을 고민하는 모양
"서울 내일 4단계 진입"…단독 '4단계' 격상?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284851_34936.html
"서울 내일 4단계 진입"…단독 '4단계' 격상?
정은경 청장은 오늘 '단합된 멈춤'이 필요한 때라고 했습니다. 김부겸 총리는 "주말까지 지켜보고 상황이 잡히지 않으면 가장 강력한 거리두기를 적용하겠다"고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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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유행 진입, 이전 3주 대비 확진자 53% 증가(7.8., 정례브리핑)
네 번째 유행 진입, 이전 3주 대비 확진자 53% 증가
- 수도권의 경우 68% 증가, 7월 말 일평균 최대 2,000명대 발생도 가능 -
○ 델타 변이 검출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8월 중 우점화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설명하였고 직전 1주(6.20.~6.26.) 대비 최근 1주(6.27.~7.3.) 국내 감염 확진자 중 주요변이 검출률 증가(30.5% → 39.0%), 수도권 내 검출률 28.5%에서 39.3%로 증가한 상황이다.
- (알파형) 현재 검출률이 가장 높은 변이주인 알파형의 검출률 소폭 증가 (전국 27.3% → 29.1%, 수도권 24.0% → 26.6%, 비수도권 30.8% → 31.5%)
- (델타형) 반면, 델타형 검출률은 직전 1주 대비 약 3배 증가, 수도권에서 검출률 증가 (전국 3.3% → 9.9%, 수도권 4.5% → 12.7%, 비수도권 2.0% → 7.3%)
□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분석한 수학적 모델링(S-E-I-Q-R) * 결과에 따르면 7월 말 환자 수는 현 수준이 유지 되는 경우 1,400명 수준에 도달하며, 현 상황 악화 시에는 2주 후에 2,140명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되었다. * (Susceptible-Exposed-Infected-Quarantined-Recovered) 비감염자가 바이러스에 폭로-감염회복되는 과정을 미분연립방정식을 통해 산출하여 발생 증감을 예측하는 감염병 모델링 기법
□ 그러나 보다 적극적인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확산이 억제되는 경우에는 환자 수는 감소세로 전환될 수 있으며,
○ 백신접종이 계획대로 이루어지면서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가 적극적으로 이행되는 경우 9월말 260명~415명 수준까지 감소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거리두기 체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