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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사람은 고생하던 시절에 늘 결핍을 느끼며 먹던 음식의 맛을 잃지 못한다. (78쪽)
-황석영의 <황석영의 밥도둑> 중에서 (문학동네, 2016)-
'시장이 반찬이다', '밥이 보약이다'.
밥과 삶과 생명은 연결됩니다.
진수성찬이 아니더라도 소박한 밥상은 행복을 전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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