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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

물건을 줄인 후 삶의 즐거움과 여유를 되찾았어요.

-미니멀라이프연구회의 《아무것도 없는 방에 살고 싶다》 중에서 (샘터, 2016)-

"오늘도 물건에 치여 살아요"

비워야 채워집니다, 무엇을 비우고 무엇으로 채울지는 각자 몫입니다.

심플한 생활에서 새로움이 탄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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