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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욕
무욕의 경지는 언감생심이고, 욕망, 욕심 그리고 욕구를 줄이는 과욕만 실천해도 우리의 말년이 한결 덜 복잡할 것이다. (58쪽)
-김영수의《일생일어》중에서 (어른의시간, 2016)-
지나침도 부족함도 마음대로 조절이 어렵습니다. '더더더'에서 '덜덜덜'로 바뀌는 마음이 단순한 나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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