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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잠
꽃잠이라고 했다 꽃들의 잠?
아니 꽃처럼 고운 잠? (20쪽, 꽃잠)
-김규성의《시간에는 나사가 있다》 중에서 (달아실, 2019)-
"안녕히 주무셨어요", "잘잤니"
잠을 푹자야 깨어있을 때 정상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자고 깨고 깨고 자면서 일상은 순조롭게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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