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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

네가 그린 삶의 화폭이 작다고 해서
네가 채색할 공간이 좁은 것이 아니듯
우린 늘 넉넉함을 배울 일이다. (107쪽, 갠지스 강가에서)

-오광수의 《이제 와서 사랑을 말하는 건 미친 짓이야》 중에서 (애지, 2019)-

내 손에 들고 쥔 것을 보지 않고 남의 손에 쥔 것을 봅니다.

내 티를 보지 않고 남의 티를 봅니다.

배려가 부족한 마음이 넉넉한 마음으로 바뀌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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