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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과 모순의 빛이 있기에 인간은 절망속에서 희망을 보고 비탄 속에서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것이다. (169쪽)

-이어령의 《우물을 파는 사람》 중에서 (두란노, 2012)-

희망의 끈, 소망의 줄을 놓기에는 인생이 아름답기에 오늘도 새로운 마음으로 믿음과 사랑의 발걸음을 한 발짝 내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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