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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자연은 '공존'을 말해야 하는 대상이 아니다.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살펴야 할 우리의 보금자리이다. (191쪽)
타일러 라쉬의 <두 번 째 지구는 없다> 중에서 (알에이치 코리아, '20)
환경 변화, 기후 온난화, 자연 훼손 등 내가 살고 있는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나 하나쯤이야'가 아니라 '나부터 솔선 수범'해서 자연을 아끼는 게 무엇인지 고민하고 작은 것 하나라도 실천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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