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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다락방은 내겐 경비 한푼 없이 여행을 떠날 수 있는 터미널 같은 곳이었다. (24쪽)

-김현경의 <낡아도 좋은 것은 사랑뿐 이냐>중에서(푸른사상,2020)-

부엌에서 안방으로 안방에서 다락방 으로 이어지는 공간은 삶의 기본이었 습니다.

다락방에서 물건을 저장하고 음식도 먹고 꿈을 꾸기도 하고 책도 보면서 추억을 만든 기억이 새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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