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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누군가의 곁에서 걷는 일은 참 경이롭다. (24쪽)
-유희경의 <반짝이는 밤의 낱말들> 중에서 (아침달,2020)-
오늘도 걸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걸음마를 시작한 아이에게서 새로운 희망을 보듯이 한 발짝 한 발짝 내딛는 발걸음은 기쁨의 발로며 감사의 증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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