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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우리 엄마 보고 싶다. (218쪽)

-박애희의<엄마에게 안부를 묻는 밤> 중에서 (걷는나무,2019)-

온 식구가 한 상에 둘러 앉아서 엄마가 따뜻하게 지어준 밥과 국과 반찬으로 맛있게 먹었던 시절이 떠오릅니다.

그리움은 사랑과 추억과 기다림으로 연결되어 새로운 싹을 틔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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