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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우리 모두는 본인 스스로가 알든 모르든 간에 오늘날 동일한 외줄 위를 걷고 있으며 다함께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235쪽)

-폴 에얼릭, 로버트 온스타인의 <공감의 진화> 중에서 (에이도스, 2012)-

나, 너, 우리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 입니다.

우주에서 존재함은 서로 영향을 주고 받기에 공감과 협력과 배려와 사랑이 함께 지속하는 우리는 하나이며 여럿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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