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반응형

버림
우리가 버린 것은 이런저런 방법으로 우리에게 되돌아온다. 속도에는 차이가 있겠지만 다소 해로운 결과와 함께 말이다. (26쪽)
-미셸 퓌에슈의 <버리다> 중에서 (문학동네, 2013)-
편의와 효용으로 인해 물건을 쉽게 사고 쉽게 버리면서 관계가 단절되고 피해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조건 보관할 수 없지만 신중하게 선택해서 오래 지속할 수 있어야 상생이 가능합니다.
반응형
'마음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밥 - 먹다 (2021.08.31) (0) | 2021.08.31 |
|---|---|
| 존재 - 미래 시민의 조건 (2021.08.27) (0) | 2021.08.27 |
| 칭찬 - 낭송 명심보감 (2021.08.25) (0) | 2021.08.25 |
| 정직 - 그들은 교회가 아니라 리더를 떠난다 (2021.08.24) (0) | 2021.08.24 |
| 사소 - 인생은 행복이라는 이름의 조각들이었다 (2021.08.23) (0) | 2021.08.23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