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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밥을 먹는 것은 음식물로 우리 자신을 만드는 일이다. 음식이 몸을 만든다.
우리는 식사를 통해 단지 몸만이 아니라 마음까지 빚는다. (25쪽)
-미셸 퓌에슈의 <먹다> 중에서 (문학동네, 2013)-
"밥 먹었니?"
"밥은 먹고 다니니?"
밥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습니다.
균형 잡힌 식생활이 나를 만들기에 밥과 음식과 식사의 고마움을 간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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