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반응형

경건
식탁에 수저를 올려놓듯이 경건한 마음만 간직하기로 하자.
(28쪽, 식탁에 수저를 올리는 일)
-박일환의 《등 뒤의 시간》 중에서 (반걸음, 2019)-
음식, 밥, 식사, 끼니, 식음, 숟가락과 젓가락은 혼자이며 함께입니다.
하루를 공경하는 마음으로 조심히 대하며 보내기를 소망합니다.
반응형
'마음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염려 - 자족 연습 (2021.11.15) (0) | 2021.11.15 |
|---|---|
| 슬픔 - 슬픔의 바닥 (2021.11.12) (0) | 2021.11.12 |
| 겨울 - 자칭씨의 오지 입문기 (2021.11.10) (0) | 2021.11.10 |
| 감사 - 카뮈에게 (2021.11.09) (0) | 2021.11.09 |
| 고마움 - 미륵을 묻다 (2021.11.08) (0) | 2021.11.08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