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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여기까지 오는 동안 나를 지나게 해 준 길에 감사하자. (40쪽)
-이명수의 《카뮈에게》 중에서 (서로 여는세상, 2019)-
지금까지 막다른 길, 뚫린 길, 울퉁불퉁 한 길, 평탄한 길 등 다양하게 지나왔기 에 앞으로 놓여있는 길도 잘 걸어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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