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화연쇄점
겸손 스스로 잘난 척하는 것보다 더 외로운 것은 없다. (137쪽) -안중근의사기념관의 에서(서울셀렉션,2019)- 자만과 오만과 교만이 고립을 가져 온다는 말이 마음 한켠을 흔듭니다. 배우면서 알고 실천하되 섬기는 자세가 뒷전에 밀리면 외로움이라는 고통이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