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화연쇄점
사랑 사랑은 덜 주고 더 받기 시합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더 주고 덜 받기 시합이더군 (144쪽) -김선주의《당신과의 흔적은 조건 없이 좋다 》중에서 (인사이트윙스, 2016)- Give and Take 사랑은 균형과 규칙대로 움직이지 않고 마음이 가는대로 방향을 틉니다.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기에 사랑은 위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