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화연쇄점
밥 밥을 먹는 것은 음식물로 우리 자신을 만드는 일이다. 음식이 몸을 만든다. 우리는 식사를 통해 단지 몸만이 아니라 마음까지 빚는다. (25쪽) -미셸 퓌에슈의 중에서 (문학동네, 2013)- "밥 먹었니?" "밥은 먹고 다니니?" 밥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습니다. 균형 잡힌 식생활이 나를 만들기에 밥과 음식과 식사의 고마움을 간직합니다.
존재 무엇보다 인간이란 존재가 얼마나 약하고, 내게 주어진 인생 그 자체가 얼마나 귀중한 기회인지를 깨달았다. (81쪽) -로버트 파우저의 중에서 (세종서적, 2016)- 오늘 하루도 주어짐은 기적과 은혜 입니다. 소중한 일상을 헛되게 보내지 않도록 감사하는 마음을 붙듭니다.
버림 우리가 버린 것은 이런저런 방법으로 우리에게 되돌아온다. 속도에는 차이가 있겠지만 다소 해로운 결과와 함께 말이다. (26쪽) -미셸 퓌에슈의 중에서 (문학동네, 2013)- 편의와 효용으로 인해 물건을 쉽게 사고 쉽게 버리면서 관계가 단절되고 피해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조건 보관할 수 없지만 신중하게 선택해서 오래 지속할 수 있어야 상생이 가능합니다.
칭찬 항상 칭찬만 하는 사람은 나를 해치는 사람이다. 나의 부족한 점을 말해주는 사람이 진정한 스승이다. (39쪽,'정기편') -법입본의 중에서 (북드라망, 2016)- 칭찬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만큼 중요합니다. 하지만 칭찬도 지나치면 독이 될 수 있기에 균형이 필요합니다.
정직 사람들에게서 오랜 헌신을 이끌어내는 리더는 과연 누구인가에 대한 설문조사 를 하면 정직이라는 항목이 늘 1,2위를 다툰다. (40쪽) -고든 맥도날드, 빌 하이벨스, 유진 피터슨의 중에서 (국제제자 훈련원, 2015)-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정직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바른 생각과 행동으로 가는 긴 여정은 누구에게나 주어진 숙제입니다.
사소 인생은 조용하다, 기쁨은 사소한 것 으로부터 온다. (37쪽) -케이트 그로스의 중에서 (레드박스, 2016)- 기다림은 희망입니다, 희망은 행복 입니다, 행복은 기쁨입니다. 숨 쉬는 순간마다 감사가 함께 하기를 소망합니다.
화 신은 한 사람을 망치려고 할 때 가장 먼저 화를 돋운다. (126쪽) -쑤린의 중에서 (다연, 2016)- 화는 불입니다. 불은 탑니다. 평생 화 한 번 내지 않고 살 수는 없지 만 화가 주는 손해가 막심하므로 화가 날 때는 숨고르기가 필요할 때로 인식 하고 가라앉혀야 합니다.
혼자 보이지 않는다고 혼자가 아니다. 나는 나 혼자가 아니다. 늘 누군가로부터 도움을 받는다. (56쪽) - 도종환의 중에서 (RHK, 2016) - 살아가면서 혼자 힘으로 다 이루었다고 100프로 확신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서로 도움 주고 받기에 사람이고 삶 이고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