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화연쇄점
나 나는 수 많은 갈라짐이다, 쪼개진 자잘한 부분이 나이다. (13쪽, 나는 누구인가?) -채호기의 《검은 사슴은 이렇게 말했을 거다》 중에서 (문학동네, 2018)- 내가 보는 나, 남이 보는 나 내가 아는 나, 내가 모르는 나 남이 아는 나, 남이 모르는 나 나를 찾아가는 과정이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