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반응형

나
나는 수 많은 갈라짐이다, 쪼개진 자잘한 부분이 나이다.
(13쪽, 나는 누구인가?)
-채호기의 《검은 사슴은 이렇게 말했을 거다》 중에서 (문학동네, 2018)-
내가 보는 나, 남이 보는 나
내가 아는 나, 내가 모르는 나
남이 아는 나, 남이 모르는 나
나를 찾아가는 과정이 계속됩니다.
반응형
'마음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감사 - 일상영성 (2021.11.29) (0) | 2021.11.29 |
|---|---|
| 밥상 - 달에도 시인이 살겠지 (2021.11.26) (0) | 2021.11.26 |
| 등 - 거절하는 몇 가지 방법 (2021.11.22) (0) | 2021.11.22 |
| 비 - 바람이 전하는 인디언 이야기 (2021.11.19) (0) | 2021.11.19 |
| 일 - 마침내, 네가 비밀이 되었다 (2021.11.18) (0) | 2021.11.18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