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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선
사람들은 직선과 같은 곧은길에서
종종, 길을 잃는다. (42쪽,직선에서)
-박방희의 《나무 다비》 중에서 (지혜,2019)-
직선으로 달릴 수 있지만 때로는 곡선 으로 달릴 때도 있습니다.
직선보다 곡선이 아름답고 부드럽고 낭만이 있기에 다소 돌아가더라도 한 곳에서 만나는 지혜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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