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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동안 너무 많은 일들이 예기 치 않게 일어난다. 
(58쪽, 바람의 방향은 바람도 모른다)

김윤배의《마침내, 네가 비밀이 되었다 》중에서 (휴먼앤북스, 2020)

내 마음대로만 되면 만사형통이지만 그럴 수 없기에 수용도 하고 변화도 추구하고 새롭게 시작도 하면서 살아 갑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지기도 하면서 시간은 멈추다가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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