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반응형

등
돌아서는 수 많은 순간들 등을 진다는 말이 제일 무서운 말이다. (116쪽, 등)
-한명원의 《거절하는 몇 가지 방법》 중에서 (실천문학사,2019)-
"등 좀 펴요" 등에서 삶이 보입니다.
나의 등 뒤에서 보살펴 주는 든든한 기운이 나를 지탱합니다.
반응형
'마음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밥상 - 달에도 시인이 살겠지 (2021.11.26) (0) | 2021.11.26 |
|---|---|
| 나 - 검은 사슴은 이렇게 말했을 거다 (2021.11.24) (0) | 2021.11.24 |
| 비 - 바람이 전하는 인디언 이야기 (2021.11.19) (0) | 2021.11.19 |
| 일 - 마침내, 네가 비밀이 되었다 (2021.11.18) (0) | 2021.11.18 |
| 삶 - 무서운 이순 씨 (2021.11.17) (0) | 2021.11.17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