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리 한마디로 성공한 언더그라운드 꽃뱀의 세계를 보여주고 있는 분이라는 생각.. 영부인까지 꿈꾸고 계시다고 하니..허허허 유상범 ""풍자라는 이름으로 예술 참칭한 흑색선전" 김미애 "표현의 자유로 보호받을 수 없는 범죄행위" 김근식 "바로 옆에 스피커 달아 李 '형수욕설' [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국민의힘은 29일 야권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아내 김건희씨를 비방하는 내용의 이른바 '쥴리 벽화'가 서울 시내 한 복판에 등장한 것을 두고 계파와 상관 없이 "더러운 폭력", "지저분한 흑색선전" 등으로 맹비난했다. '친윤(친윤석열)'계로 분류되는 유상범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 글에 "서울 한복판 종로의 한 골목에 '쥴리의 남자들'이라는 대형 벽화가 등장해 사람들을 경악하게 하고 있다"며 "풍자..
HMR (Home Meal Replacement) 제품의 대세 HMR 가장간편식이 이제 대세.. 식탁혁명…'홈메이드 집밥'의 퇴장 (1) '50년 우물안' 식품산업 빅뱅 간편식·배달음식 25兆 시장 MZ세대에게 집밥이란? '엄마 손맛' 아닌 배민·쿠팡 식품 스타트업 창업 폭증세 외식·유통업 등 경계 무너져 스타트업·호텔·맛집까지 '간편식 전쟁' "식품 대기업 독주 깨질 것" ‘주방이 사라진다(Is the kitchen dead)?’ 2018년 스위스 투자은행 UBS는 이런 제목의 보고서를 냈다. 가정간편식과 배달음식 확산으로 더 이상 집에서 요리를 하지 않는 시대가 올 것이라는 전망이었다. 2021년 한국에서 실제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산업화에 따른 대량생산 시대의 마지막 보루로 여겨지던 가정의 식탁에..
상식적 도덕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집안.. 윤석렬측이 소송하기도 쉽지 않은게 양재택은 검사 선배 와의 인터뷰에서 '양재택-김건희 동거설' 인정.. "배신하고 다른 남자한테 갔다" [구영식 기자] 지난 6월 29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 코바나콘텐츠 대표는 인터넷매체 와 한 인터뷰에서 윤 전 총장과 결혼하기 전 현직 검사였던 양재택 전 서울남부지검 차장검사와 동거했다는 내용에 대해 "동거할 시간이 없었다"라고 부인한 바 있다. 당시 인터뷰에서 김 대표는 "그 검사가 바보입니까?"라며 "그건 이득을 위한 일방적 공격"이라고 동거설을 일축했다. 하지만 양재택 전 검사의 모친 A씨는 지난 24일(보도는 26일) 인터넷매체 와 한 단독인터뷰에서 "(나를) '엄마'라고, (자기를) '딸'이라고, (내 아들..
커뮤니티 게시글 참고해서 재정리 방송 중반까지만 듣고 정리해서 올립니다. 뇌피셜도 포함되어 있으니 적절히 필터링 하며 보세요. 중후반부는 정청래 의원의 전화통화가 있으니 더 사실에 입각한 내용을 들을수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박병석 국회의장이 윤호중 원내대표와 김기현 원내대표를 불러, 여야가 국회를 정상화 하지 않으면 본인이 의사봉을 잡지 않겠다고 함. 민주당 의석이 많기 때문에 야당이 불참해도 본회의 하는데 지장이 없는데, 만약 국회의장이 없으면 본회의 불가하며 추경 예산안 통과도 어려움. 박병석이 저따위 배수진을 치며 상임위 배분하고 국회를 정상화 시켜 추경 예산안 통과시키자고 종용. 윤호중이 지략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 자리를 박차고 나와 박병석한테 다 뒤집어 씌우고 압박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