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화연쇄점
사랑 그가 섭섭하게 대해 줄 때 내게 잘해 준 일만 생각합니다. (174쪽) -나태주의 중에서 (RHK, 2015)- 오해와 불신과 미움과 다툼으로 하루를 맞이하기보다는 사랑과 이해와 정과 나눔으로 하루를 보내기를 소망합니다.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