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화연쇄점
말 이 세상 사람들에게는 태어나면서부터 말하고 듣고 더불어 살아가는 모국어가 있습니다. (21쪽) -안소영의 에서 (창비, 2015)- 우리말과 우리글이 있기에 자랑스럽습니다. 사랑하고 아끼며 잘 써야겠습니다. 말과 글과 행동은 삶과 이어집니다.